스킵네비게이션

심리검사 DONG-A UNIVERSITY

자가진단

동아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심리검사
학업적 착수-완수지연 척도(AICPS)
각 질문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되는 문장을 선택하여 체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이제 보고서를 시작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2.과제를 늦게 시작하는 습관을 고치려고 해도 잘 안된다.
3.일을 일찍 시작해서 꾸준히 진행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일을 제 시간에 끝내지 못한다.
4.보고서 과제가 주어지면 “나중에 시작해야지”라고 생각한다.
5.나는 중요한 일을 시작하는 것을 미룬다.
6.보고서를 미리 준비하기 시작하더라도 자료를 모으는 데 열중하다가 마감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서둘러 완성시키기 바쁘다.
7.나는 습관적으로 과제를 늦게 시작한다. 그러다가 마감기한이 가까워졌을 때 서둘러 과제를 끝내느라 고생한다.
8.보고서를 시작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9.과제를 아무리 일찍 시작해도 시간이 부족해서 “교수님께서 제출일을 늦춰 주셨으면”하고 바란다.
10.나는 중요치 않은 일을 하느라 시간을 허비해서 결국 과제를 늦게 시작한다.
11.매번 과제 시작을 미루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늘 과제 시작을 미루게 된다.
12.일의 시작을 미루는 것은 나의 큰 고민거리이다.
13.빨리 끝낼 수 있는 과제라도 늦게 시작해서 제출이 늦어진다.
14.보고서 제출일이 가까워져야 비로소 자료를 찾기 시작한다.
15.보고서를 일찍 쓰기 시작했는데도 마감 전 날에 밤을 새운다.
16.일을 일찍 시작하더라도, 도중에 더 이상 어떻게 진행시켜야 할지 결정하지 못해 마무리가 늦어진다.
17.과제를 아무리 일찍 시작해도 빨리 마무리 지을 때가 없다.
18.아무리 금방 끝낼 수 있는 간단한 과제라도 일찍 시작한다. 하지만 이상하게 완성이 늦어지곤 한다.

[어떤 유형의 점수가 더 높은지 확인해보세요]

 

과제 시작을 미루는 유형 : 일의 시작을 미루는 사람들은 쉽게 몰두하지 못하고, 신중히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며, 일을 시작하기 전에 세밀한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억제하지 못하고 한군데에 오랫동안 앉아있지 못하는 특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한 기준이 높지 않거나 조직화하기를 싫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집중하기 어렵고 계획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과제를 늦게 시작하곤 합니다.

 

나의 점수는 00점입니다.
대학생의 평균 점수는 3.2점 입니다. 4.2점 이상일 경우 높은 편입니다.

 

과제 마무리를 미루는 유형 : 일을 일찍 시작하나 마무리를 미루는 사람은 깊이 생각해 보지 않고 일을 시작했다가 일을 꾸준히 진행하지 못하곤 합니다. 실수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때로 부모님이 나에게 지나치게 비판적이라고 여기기도 합니다. 심사숙고하지 않고 일을 시작했다가 충동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과제의 마무리가 늦어지고는 합니다. 나 자신 혹은 타인이 세운 기준을 충분히 만족시키지 않으면 부모님으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과제를 완벽하게 하려고 노력하다가 마무리를 미루게 될 수 있습니다.

 

나의 점수는 00점입니다.
대학생의 평균 점수는 2.6점입니다. 3.5점 이상일 경우 높은 편입니다.

 

 

- 본 내용은 [허효선. "완벽주의와 충동성이 학업적 착수지연 및 완수지연에 미치는 영향." 국내석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2. 서울] 및 [허효선, 임선영, 권석만. (2015). 완벽주의와 충동성이 학업적 착수지연 및 완수지연에 미치는 영향.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 34(1), 147-171]에서 일부 발췌한 것입니다.

- 자가진단은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제공된 것이므로 정신과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학생상담센터에 전화 문의와 방문으로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051-200-6071